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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앞둔 고3 교실 '우리 드디어 만났네요'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수업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학생들을 위한 안내문을 작성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3 학생들의 학교 생활은 종전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등교시 발열 체크를 통과해야 학교에 들어갈 수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은 모든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1대씩 설치했다. 발열 검사는 등교 전 집에서, 등교 시, 급식 전 하루 3번씩 확인한다. 2020.5.19/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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