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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 부위원장에 최상한 경상대 교수
최상한 신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행정안전부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문재인 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인 자치분권 실현을 총괄조정하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에 최상한 경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행정안전부는 최상한 신임 부위원장이 17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최 부위원장은 "지방재정 확충과 주민참여 활성화를 통한 주민주권 구현에 힘쓰겠다"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일괄이양법 제정안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자치경찰제 실시를 위한 경찰법 개정안 처리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읍·면·동 마을자치, 특별지방행정기관과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부위원장은 행정안전부 지방분권전략회의 위원을 거쳐 현재 한국지방정부학회 부회장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방분권 전문가로 평가된다.

◇최상한 신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
Δ혜광고 Δ아주대 영어영문학 학사 Δ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대학원 행정학 석사 ΔFlorida Atlantic University 대학원 행정학 박사 Δ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부원장 Δ경상남도 지방분권협의회 위원 Δ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자문위원 Δ행정안전부 지방분권전략회의 위원 Δ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위원장, 도정자문위원회 사회혁신분과장 Δ경제·인문사회연구회 공공정책분과위원장 Δ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Δ한국지방정부학회 부회장 Δ경상대학교 행정학과 부교수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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