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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동차 공회전 제한 전 지역으로 확대
청주시청사© News1


(청주=뉴스1) 남궁형진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전국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을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외부기온이 5도에서 27도 사이에서 시동을 켜고 5분 이상 공회전을 하는 차량이 적발되면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륜자동차, 긴급자동차, 냉동·냉장차, 정비 차량은 단속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특히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불필요한 공회전 자제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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