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자치분권대학 어워드 첫 개최, 전국 자치분권대학 캠퍼스 심사지난 18일 서울시청, 전국 시·군·구 8곳 수상

자치분권대학이 지난 18일 서울시청에서 자치분권대학 어워드를 첫 개최했다. 자치분권대학은 전국에 개설된 자치분권대학 지방정부 캠퍼스를 심사하고 1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자치분권대학 어워드는 우수 캠퍼스, 캠퍼스 운영 우수 수료생 3개 부문 시상으로 진행되었다. 전국 시·군·구 8곳이 자치분권대학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우수 수료 부문은 김정식 인천 미추홀구청장을 포함, 우수한 성적으로 자치분권대학을 수료한 5인이 수상했다. 자치분권대학에 공헌한 6인의 교수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이날 자치분권대학 어워드는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서울선언 후 진행되었고 이 자리에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등 39개 지방정부 시장군수구청장과 이기우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상임의장(인하대 법전원 교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자치분권대학(창립 2003.4)은 자치분권 교육을 통해 지방공무원의 지방자치 전문성 및 시민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자치분권시대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전국 243개 지방정부가 자치분권대학의 캠퍼스가 될 수 있다.

자치분권대학은 학기제이며 수강생의 학적부를 관리하고 강의평가를 진행하는 등 대학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자치분권대학 어워드는 자치분권대학 캠퍼스 운영 체제 수립 이후 교육과정을 설립한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자치분권대학은 캠퍼스 운영 체제 이후 △서울△경기△대전△광주△충남△전남△강원에 걸쳐 약 50개의 자치분권대학 캠퍼스를 개설했으며 5,00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자치분권TV  webmaster@autonomytv.kr

<저작권자 © 자치분권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치분권TV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