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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자치분권비서관·균형발전비서관 통폐합 논의
청와대

청와대가 정무수석실 산하 자치분권비서관과 정책실장 직속 균형발전비서관을 통폐합을 논의하고 있다.

두 비서관실의 경우 그동안 업무가 중복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수석비서관이 교체된 경제수석실 및 일자리수석실 아래에 새로운 롤의 비서관실이 마련될 가능성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싱가포르 순방 후 첫 과제로 청와대 비서관급 개편이 떠오르고 있다. 청와대는 이번달 중 완료를 목표로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2일 청와대에 따르면 민정수석실과 총무비서관실은 최근 내부 조직진단 및 업무평가를 마무리했다. 각 수석 및 비서관들과의 개별 인터뷰를 통해 '제2기 청와대'에 대한 현장의 요구사항도 접수를 완료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아직 어떤 안도 대통령에게 보고되지 않았다"며 "여러 아이디어들이 있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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